마이훼이보릿

[연남동] 홍대 고양이가 있는 액자가게 & 수바코에 다녀온 퇴근한 나(feat. 미쁘동)

개발하는소유밍 2024. 1. 20. 17:00

하이루.. 내 자신✋🏻

별일은 없고..

 

실은

초보블로거지만

욕심으로 유튜브도 해볼까

촬영했다가

응 실패

했으니까 바로 냅따

포스팅으로 작성해버리기~!

(사진 퀄리티 해명)

 

 

서사는..

 

평소 위염으로 가끔의 통증정도.. 느끼던 나

건강검진 끝에 위궤양 판정을 받아버리고

그렇게 좋아하는 술을

약먹는동안 금지당해버렸습니다..

 

술 메이트 친구가 웬열

밥메이트 해주겠다함 ㅎㅎ

 

그래서 다녀왔다

거진 첨가는 연남동..(나만)

 

연남동에서 친구랑 데이트 하고싶은사람이있다!?!

???: 와타시데스!!!

 

퇴근하자마자 달려간 곳은

웨이팅의 정석

 

미쁘동 입네다

 

오후 5시 40분쯤?! 도착했는데

앞에 웨이팅은 4팀정도 되었던듯 하고..

 

메뉴가 나온 시간이 5시 59분인거보니

우리 생각보다 많이 안기다렸넹??

 

오이빼고 주문한 내 미쁘동

 

오이따로 주문한 연어국수

 

친구랑 국룰 2인 3메뉴했는데

줄서면서 메뉴 주문받을때 직원분이

 

두분맞으시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아니 받아보니 양 많지도 않더만

2인 3메뉴 다 하겠더만!!!!!!!!!!!!!

 

괜히 민망해서 뒤돌아 웃어재꼈씀..

 

아 정보 블로그는 아니지만!

한그릇이 정말 크지않아용

0.8인분정도?

 대식가 

 

배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이제 눈요기를 즐기러

귀여운것들을 찾아 떠났다..

 

- 끝 -

 

 

 

 

 

 

 

 

그렇게.. 연남동을 이리저리 헤메다 그만..

원래는 별냥이제작소에 가려고했었다,,,,

 

근데 문 닫았더라 ^^;;

미쁘동 바로 옆인데 못찾고 세바퀴 돌음

 

계획대로는 아니지만

홍대입구역에서 미쁘동 찾아오는길에 있었걸랑요

다른 고양이 소품샵 ㅎㅎ

 

고양이가 있는 액자가게

워후~~~~~~~

 

죽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다 돌아돌아 살게되어있어요

 

들어가보니

별냥이 제작소에서 보고 온 디자인이

꽤나 겹쳤던 듯 해용

들어가자마자 보인건 이렇게 아기자기한

엽서들 에어팟 케이스 양말 등등..

다양한 냥이들이 있었고

 

그 중 젤 기여운건..

귓속을 파고드는

냥이들의 노랫소리...

(냥송을 틀어놓으셨더라구여)

 

사실 냥이들은 머,, 다 기여운데

좀 믓생겨야 마음이 가는,, 머 그런게,, 있걸랑요,,

 

너희는 넘 정갈하달까,, 예쁘고,, 그래,,

 

와중에 시강당해버렷

자꾸만 시선이 가는 너,,

그치만 뭐랄까 플러팅은 안 당함

 

이건 친구취향 ^^

(산건 아니고)

 

한참을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구경하다가

어렵게 내 데스티니 냥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는 마지막에.. 소개할게욧

 

- 2번째 끝 -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자연스럽게

다음 장소로 넘어가야할지..

 

왜냐하면

친구와 제 동선은 전혀

자연스럽지가 않았거든요...

(둘다 길치?!)

 

마지막 장소는

수바코!!!!!!!!!!!!!

입니당

 

사실 가게 이름을 알고 간건 아니고

스티커 사진 찍으러 갔음ㅎ

 

맨날 술 먹고 찍는 인생네컷

맨 정신은 얼마나~~~~ 특별한날이고

해서 옛날 감성 살려서

찾아간 곳 입니다ㅎㅎ

샤샤삭 샤샤삭

계단 내려가는 길에 찍힌

모르는사람

아니고 아는사람인디

신경쓰지마시고

 

들어가는 입구 벽엔 이런

카와이 포스터도 붙어있어용

 

진짜 목적이루고 떠들면서 구경했더니 사진이

없네여 ^^;; 

(영상으로만 찍음 ㅠㅠ)

 

남길 수 있을만한건 이정도..?

빤쮸와 치이카와

 

요렇게 친구님이 최종 목적 빼꼼 확인~!

(오른쪽 하단은 캡처의 흔적.. 이랄까 걍 귀찮아서 못지움,,)

 

짜란!

스티커사진은 고장이라

스티커사진을 그냥 출력해주는 옆옆칸으로 들어온거

안 비밀-!

 

고작 두장찍는데 마넌이나 받다니!

라고 생각해버린것도

안 비밀-!

 

칭구야 진짜로.. 내가 진짜로.. 힘들었다..

우리 얼굴에 일일이 스티커 붙이느라

너무 고생했다,,

 

담엔 화끈하게

얼굴공개로 냅다 조져~!!!!!

 

고생한 나자신에게 선물~!!!!!!

 

급 마무리

 

- 마지막 끝 -

 

 

 

 

 

 

 

 


▼미쁘동

 

▼ 별냥이 제작소

 

▼ 고양이가 있는 액자가게

 

▼ 수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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