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블로그 포스팅 사태에 대해 설명하자면.. ...뭘 설명해.. 게으름.그 뿐이다.. 그냥 저냥 흘러가는대로 살다보니 어느덧 7월 중순.. 다시 정신 똑띠 차리고 다시 열심히 살아보자!! 하니 회사가 너무 바빵.. 그래도 월루보단 바쁜 회사가 시간도 잘가고 죠습니다^-^ 당장 다음주부터 여름휴가를 떠나야하는데.. 아니 사실 이미 다녀온 휴가도 있긴한데..여튼 동기부여를 위해 8월 첫주에 친구와 떠나는부산여행을 최종 목표로 이번주 월요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두둥) 출근메이트 친구와 나눈 어제의 대화 속 착실한 계획.. 약속있는 날 제외하곤 쉐이크(만)를 먹겠다!!그리고 오늘.. 바로 점심에 식단 포기하고 밥..+ 주말에 엄마가 쪄준 옥수수 머거야하는데..옥수수 타령했더니 출근메이트 왈 ..